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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지원청,『행복교육공동체 나눔마당』개최
온 마을이 함께 꿈꾸는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양산교육!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최은지)은 12월 3일, 양산시의회 곽종포 의장 및 교직원과 학부모, 마을배움터 등 총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행복교육공동체 나눔마당』을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나눔마당은 “온 마을이 함께 꿈꾸는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양산교육”을 주제로 양산교육지원청 교육협력지원센터와 학부모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영천하모니합창단과 성산소리담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으로 ‘함께 나누는 양산행복 TALK! TALK!’에서는 좌삼초 학부모 양수미 씨, 희망두레 김용월 대표, 오봉초 교사 오성환, 양산중앙중 3학년 신윤정 학생이 패널로 참여해 학생자치, 마을 연계교육, 교사 교육과정 운영, 학생 주도성 강화 등 교육현장에서의 실제 사례와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행복학교 3.0 과제별 사람책에서는 ‘참여와 존중의 학교민주주의’, ‘학습자 중심의 미래형 교육과정’, ‘실천중심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자율과 협력의 교육생태계’의 네 영역에서 다양한 실천 경험이 공유되었고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의 실천가와 직접 대화하며 실제적인 배움과 인사이트를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와 마을이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은지 교육장은 “행복교육공동체 나눔마당은 양산교육이 지향하는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대표적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 설명]
1. 나눔마당 행사 모습
2. 사람책에 참여하여내용을 공유하는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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